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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돌아온 조선 해시계 ‘앙부일구’ 5억 4천만 원에 낙찰
매체사 KBS NEWS  작성일 2021-11-26 조회 수 84
공지사항 내용
앙부일구1.jpg

 

미국에서 환수돼 국내 경매에 나온 조선 시대 해시계 ‘앙부일구’가 5억 4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고미술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어제(25일) 제42회 메이저 경매에서 독일과 미국을 거쳐 환수돼 경매에 출품된 ‘앙부일구’가 3억 5천만 원에 시작해 치열한 경합 끝에 5억 4천만 원에 최종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단포 신사열이 그림을 그리고 칠탄 이광려가 제를 적은 <와유첩>은 8천만 원에 시작해 3배를 넘는 2억 8천만 원에 낙찰됐고, 캐나다에서 환수된 <요지연도 8폭병풍>은 2억 6천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이번 경매 총 낙찰가는 20억 6천970만 원, 낙찰률은 64%였습니다.

마이아트옥션은 “특히 이번 경매에서는 최초로 공개된 작품들과 외국에서 환수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학술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으며, 침체한 경기 속에서도 최고 수준의 작품들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고미술 시장의 성장을 보여줬다.”고 자평했습니다.
 
김석 기자
첨부 앙부일구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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